1220만 화소의 CMOS 센서 ( 23.6 X 15.8mm) EXPEED 이미지 처리 시스템 ISO 200~3200 (부스트 모드로 100~6400까지 지원가능) 420 분할 RGB 센서에 의한 TTL 개방 Metering mode 초당 4.5 프레임으로 약 100 프레임까지 촬영가능 센서 클리닝 기능 추가 셔터 스피드는 30초 ~1/4000 sec, X접점은 1/200 sec 이미지 편집메뉴에서의 경사각 보정, 왜곡보정, 어안렌즈 효과 등이 추가 이미지 뷰는 72컷 보기와 확장 흐스토그램, 달력보기가 추가 내장 플레쉬의 GN 17 로 늘어남 동체 촬영에 유용한 트래킹 AF 추가 최대 5명까지 인식가능한 얼굴 인식 AF 92만 화소의 3인치 LCD모니터에 약96%의 시야율을 가진 펜타프리즘 GPS 정보 기록용 GP-1 을 장착가능 D80과 같은 세로그립 EN-EL3를 사용하며 AF 모듈역시 CAM1000 을 사용 특화된 동영상 촬영 (동영상 촬영시 AF는 사용불가)
1280 x 720 pixels (16:9, 720p) 5분 가량 촬영가능 640 x 424 pixels (3:2, VGA) 20분 가량 촬영가능 320 x 216 pixels (3:2, QVGA) 20분 가량 촬영가능
자료출처 : dpreview 캐논의 50D와 하루 차이로 니콘 D90 이 발표했습니다. 동영상 기능을 특화했다는 부분은 높이 살만하지만 af기능을 사용 못하는 동영상 촬영과 개발당시 어느정도 가만했겠지만 동영상 촬영으로 인한 기계적 스트레스, 동영상 기능 추가로 인한 의 가격상승 측면에서 본다면 이면 신상 경쟁에서 소비자는 50D 쪽으로 기울지 않을까 생각됩니다.
캐논이 50D 이후 모델에서 동영상 기능을 추가한다면 그건 말이 달라집니다. 이미 캐논은 가장용 캠코더나 준 프로용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, 캐논의 XL 기종만해도 결과물에 있어 고가의 장비와 어느정도 대등하다는 평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.
조만간 캠코더와 스틸의 벽이 허물어 질 날을 기다려 봅니다. 동영상 촬영과 동시에 스틸 촬영을 할 날이 오겠지요.. 혹시 3CMOS를 장착한 DSLR이 1080p로 Full HD급 동영상을 촬영하며 RAW로 스틸 촬영 가능한 괴물이 나올지 모르죠...